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봄이는 여름이,겨울이,가을이와 놀러갔다.

 

봄이: 심심해! 재미있는 일 없을까?


겨울이: 요정의 숲에 가볼까?

여름이: 맞아! 지난번에도 가서 놀았잖아!

가을이: 봄이야, 우리 한번 가볼래?


봄이: 그래! 그런데 어디로 가면 되지? 

여름이&겨울이&가을이: 따라와! 우리가 데려다줄게!

 

요정의 숲*

 

봄이,여름이,가을이,겨울이는 또래만한 꼬마 요정을 만났다.

 

콩이: 어? 너희들이구나! 그런데 한 명 더 데리고 왔네!

여름이: 얘는 콩이라고 하는 요정이야.

          우리가 요정의 숲에 올때마다 길을 가르쳐줬어.

          콩이야,얘는 봄이라고 해. 봄이는 요정의 숲에 처음 와봤으니까 잘 안내해줘~


가을이: 우리 저~쪽에 있는 키 큰 참나무에 가보자!

콩이: 그래! 얘들아, 날 따라와~! 지름길이 있어!

 

치지직! 화르륵!
 

봄이: 이,이게 무슨 소리지?

콩이: 이건 혹시... 불?!

봄이&여름이&가을이&겨울이: 뭐라고?? 으아악!!!!

 

봄이 일행은 성급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.

콩이: 요정의 왕이 바뀌기 전에는 하루하루 화목했어.

       그런데...

가을이: 그런데??

 


콩이: 그런데...

가을이: 그런데??

콩이: 왕이 바뀌고 난 후부터 요정의 왕은 세금을 엄청 걷으면서 술에 빠져버렸지.

       이제는 꼬마요정들을 노예로 삼으려고, 어른요정이 되는 마법 책들을 태우기까지 했어.

봄이: 어떻게 그럴수가 있니?

여름이: 맞아! 맞아!

콩이: 그래서 내가 너희들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...

겨울이: 우리 힘 닿는데로 도와줄게! 부탁할 일이 뭔데?

콩이: 요정 왕실 깊숙한 곳에는 비밀의 문이 있는데,

         그 안에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아쿠아루비 다이아몬드를 어떻게 구하는지가 적혀있는

       책이 있어. 이름은,'루킹 스톤 아쿠아루비'야. 그 책을 찾아줘!

봄이: 알았어! 그런데 비밀의 문은 어떻게 열어?(무지 어려울 거 같은데!ㅠㅠ)

콩이: 요정의 왕에게 열쇠가 있어. 내가 인간 세계의 시간을 멈춰줄게. 우선 요정의 왕실에 들어가자!

봄이&여름이&가을이&겨울이: 알았어!

 

요정 왕실*
 

문지기: 무슨 일이냐?

봄이&여름이&가을이&겨울이: 폐하를 뵈러 왔습니다.

문지기: 출입증은 가지고 있겠지?

콩이: 여기 있습니다!(엄마 거 몰래 가져왔지롱!)

 

손님 맞이방(손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방)*

 

가을이와 겨울이는 콩이 덕분에 순간이동하여 열쇠가 있는 방으로 가게 되었다.

열쇠는 수정구슬 안에 들어있었다.
 

요정의 왕: 무슨 일로 왔느냐?

봄이&콩이: 그게...(아이! 할 말 없는데...)

여름이: 그게, 세금을 조금 줄여주시면 안될까요?

요정의 왕: 말이 된다고 생각하느냐? 요정 시민들을 위해서는 세금을 걷어야 한단 말이다!

봄이&콩이&여름이: 죄송합니다! 저희는 이만 가보겠습니다.

 

거기 서라!!

봄이와 콩이는 소리가 들리는 쪽을 돌아보았다.


거기 서라!!

 

콩이와 봄이는 소리나는 쪽을 돌아보았다.
 

봄이: 열쇠를 훔친 것은 아닐까?

콩이: 그런가봐! 빨리 가보자!

 

봄이와 콩이는 여름이,겨울이,가을이가 있는 쪽으로 뛰어갔다.

그때, 한 경비병이 콩이와 봄이가 열쇠를 훔친 줄 알고 쫓아왔다.
 

콩이: 어떻하지? 아! 저기 지하실 문이 있어!

봄이: 빨리 가자! 쫓아오기 전에~!

 

봄이: 휴~ 콩이야, 고마워

콩이: 뭐 그런 걸 가지고^^

콩이: 쉿! 조용히 해! 발소리가 들려!

뚜걱! 뚜걱!

봄이: 이쪽으로 오고 있나봐! 으악!

 

???: 우리들이야! 얘들아!

콩이: 너희였구나! 다행이다~ 놀랬잖아!
 

발소리의 주인은 여름이&가을이&겨울이였다.
 

봄이: 너희도 이곳으로 숨으려고 했구나.

       경비병이 우리가 열쇠를 훔친 줄 알고 쫓아오지 뭐야!

가을이: 그런데 열쇠를 구하기는 했는데 수정구슬에 싸여있어.

겨울이: 콩아, 마법으로 어떻게 할 수는 없니?

콩이: 내가 마법 참나무 가지를 가지고 있어. 요술을 강화시켜주는 거야.
 

쉬이잉!
 

여름이: 우와! 수정구슬이 깨졌어

콩이: 이 가지는 수호신 정령인 고모가 주신 마법 참나무 가지야.

       조금 더 내려가볼까? <루킹 스톤 아쿠아루비>가 지하에 있을 수도 있잖아^ㅂ^

봄이&여름이&가을이&겨울이: 그래!

더 내려가보니 신비로운 문이 있었다. 그 문은 큰 자물쇠로 굳게 잠겨 있었다.

봄이 일행: 이건 혹시...

 

그 문은 무엇이었을까요?

'꿈꾸는 요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얼렁뚱땅 봄이의 모험 5  (1) 2011.06.27
얼렁뚱땅 봄이의 모험 4  (0) 2011.06.21
얼렁뚱땅 봄이의 모험 3  (0) 2011.06.19
얼렁뚱땅 봄이의 모험 2  (0) 2011.06.06
얼렁뚱땅 봄이의 모험 1  (0) 2011.06.06
그림자 요정 왕국  (1) 2011.04.03
Posted by ioney
TAG

댓글을 달아 주세요